늑대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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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에서 플레이 가능한 종족
Alliance TBC 드레나이 · 드워프 · 노움 · 인간 · 나이트 엘프 · Icon Cataclysm 18x18.gif 늑대인간

Alliance/Horde MoP 판다렌

Horde TBC 블러드 엘프 · Icon Cataclysm 18x18.gif 고블린 · 오크 · 타우렌 · 트롤 · 언데드
the playable race에 대해서는 Worgen (playable)을 참조하세요.
늑대인간
Wolfheart Varian and Worgen.jpg
세력/소속
직업 분류
종족 수도
종족 지도자
고향
주 언어
부 언어

늑대인간은 거대한 늑대를 닮은 인간형의 종족이다. 와우에서 늑대인간은 크게 오리지널 당시부터 등장한 늑대인간들과 대격변 이후 등장한 늑대인간의 두 가지 부류로 나뉜다. 이들은 직립 보행이 가능하지만 달릴 때는 네 발로 달리기도 한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기원[편집 | 원본 편집]

에메랄드의 꿈에 가두어지다
사냥감을 추적하는 늑대인간

오래 전 칼림도어에서는 사티로스의 전쟁이라는 나이트 엘프들과 악마 사티로스들 간의 치열한 전쟁이 있었다. 한 무리의 나이트 엘프 드루이드들은 늑대 고대 수호정령 골드린의 힘을 이용하는 무리의 형상이라는 강력하지만 제어하기 어려운 변신을 사용한다. 라랄 팽파이어는 자신을 따르는 드루이들에게 무리의 드루이드라는 명칭을 내리고 이 위험한 변신을 제어해내려고 노력한다. 이를 위해 이들은 골드린의 송곳니와 엘룬의 지팡이를 이용해 만든 엘룬의 낫의 힘을 받아들인다.

하지만 엘룬의 낫은 무리의 형상의 통제할 수 없는 분노를 잠재우지 않고 오히려 이들은 늑대인간, 바로 그 분노에 사로잡힌 반 늑대, 반 인간의 괴수들로 바꾸어버렸다. 본능적 분노의 광기에 사로잡힌 라랄의 드루이드들은 적과 전우를 가리지 않고 학살했다. 그리고 이들에게 공격당한 나이트 엘프들은 늑대인간의 저주를 받아 늑대인간으로 변하게 되었다. 통제할 수 없는 이 광기를 막기 위해 대드루이드 말퓨리온 스톰레이지는 이들을 에메랄드의 꿈의 작은 부분에 봉인하여 영원한 시간동안 잠들게 만들었다.[1]

해방[편집 | 원본 편집]

수 년 뒤, 몇몇 사람들이 늑대인간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달라란마법사 우르는 늑대인간에 대한 자료를 모으기는 했지만 늑대인간을 소환하지는 않았다. 그는 늑대인간이 어둡고 위헙한 세계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조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2] 하지만 대마법사 아루갈은 우르와 달랐다. 스컬지의 손에 달라란이 파괴되는 것을 본 아루갈은 동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우르의 자료를 이용하여 다른 차원에서 병사들을 소환해 병력으로 만들기로 결심했다. 국왕 겐 그레이메인의 윤허를 받은 아루갈은 에메랄드의 꿈에 봉인되었던 늑대인간 드루이드들을 풀어주었다.

처음에는 이 늑대인간들은 언데드 군대에 맞서 싸웠지만 곧 아루갈과 마법사들을 배신했다. 불행하게도 마법사들은 이들을 다시 봉인하는 방법은 알지 못했고 고삐가 풀린 늑대인간들은 분노에 사로잡혀 날뛰었다.[3] 늑대인간의 저주는 곧 길니아스인간들 사이로 빠르게 퍼져 아무것도 모르던 시민들을 흉포하고 야만스러운 늑대인간으로 변하게 했다. 늑대인간들은 남작 실버레인의 영지인 장작나무 마을과 성채를 포위했다. 늑대인간들의 흉포한 공격 앞에 성채는 곧 무너졌다.

죄책감으로 미쳐버린 아루갈은 늑대인간들을 자신의 아이들로 받아들이고 남작 실버레인의 옛 성(현재의 그림자송곳니 성채)로 들어갔다. 그 후 아루갈은 장작나무 마을의 주민들에게 저주를 내려 해가 지면 늑대인간으로 변하게 하였다.[4]

그와 비슷한 시간에 나이트 엘프 순찰대벨린드 스타송악령숲에서 악마들을 몰아내는 임무를 받게 되었다. 그녀는 엘룬의 가호를 빌었고 최초의 늑대인간을 만든 엘룬의 낫을 여신에게서 받게 되었다. 벨린드는 낫에 손을 대자 하나의 환영을 보게 되었다. 환영 속에서 늑대인간들은 절대로 쓰러지지 않는 적 에메랄드 불꽃의 군주들과 싸우는 것을 보게 되었다. [5] 실제로 이 군주들은 사티로스의 전쟁 당시 나이트 엘프들과 싸운 사티로스들이었다.

엘룬의 낫을 이용하여 벨린드는 악마들과 싸울 많은 수의 늑대인간을 소환했다. 하지만 나중에 그녀는 엘룬의 낫이 사용자에 상관없이 늑대인간을 소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낫의 변화에 의심이 생긴 벨린드는 나머지 늑대인간들을 멜'탄드리스의 제단에서 대기하라고 명령한 뒤 늑대인간을 소환하였다고 알려진 대마법사 아루갈을 찾아나섰다.[5] 그 이후로 그녀의 소식은 끊겼지만 그녀가 그늘숲에서 살해당하고 낫을 빼앗겼다는 말이 있다[6] 저승바람 고개기사들은 그늘숲에서 낫을 찾았고 그 과정에서 한 농부의 가족을 살해했다[7]. 테로울프 늑대인간들은 한 동안 제단에 있다가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났다.

또한 흑마법사 모건스가 엘룬의 낫을 찾고 있었고 우르의 흑마법 논문을 훔쳤다.[8]

리치 왕의 분노[편집 | 원본 편집]

WotLK 이 글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치 왕의 분노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결국 아루갈은 죽었고 그의 휘하의 늑대인간들은 은빛소나무 숲의 야생으로 돌아갔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치 왕의 분노 당시, 아서스아루갈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을 위해 일하기 위해 아루갈을 되살린다. 이는 아루갈 휘하의 핏빛달 늑대인간들 역시 스컬지로 들어갔다는 의미기도 했다. [9] 아루갈을 따르는 늑대인간들 중 몇몇은 리치 왕이 직접 죽음의 기사로 만들기도 했다.[10]

늑대인간 죽음의 기사들은 리치 왕이 자신에게 죽음의 기사를 종속시키기 위해 정신 지배를 걸 때 본능적인 분노는 모두 사라졌으며 희망의 빛 수도원 전투에서 자유 의지를 찾아 자신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죽음의 기사가 된 늑대인간은 탈도렌에서 나이트 엘프들의 의식을 따른 늑대인간과 마찬가지가 된다.[11]

대격변[편집 | 원본 편집]

대격변 이후의 늑대인간
길니아스 늑대인간

Cataclysm 이 글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메인 글: 늑대인간 (플레이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에서, 늑대인간의 저주가 길니아스 왕국 안까지 침범하였다는 것이 드러났다. 이로 인해 많은 길니아스 시민들은 늑대인간으로 변하여 길니아스 늑대인간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나이트 엘프 동료들의 도움으로 길니아스는 부분적으로 저주를 치료하여 변신 후에서 이성을 잃지 않게 되었다.[12]

대격변 이후, 그레이메인 성벽은 파괴되고 포세이큰이 침공하였다. 길니아스의 늑대인간들은 그 이후로 끊임없이 포세이큰들로부터 길니아스를 지키기 위해 싸워왔지만 늑대인간으로 변하지 않은 많은 길니아스 시민들은 다르나서스로 피신했다. 나이트 엘프들은 자신들이 늑대인간의 저주를 만들어낸 종족이기 때문에 책임을 느끼고 길니아스의 탈출을 돕고 다르나서스에 길니아스인들을 위한 피난처를 만들어주었다. 그 후, 길니아스는 다시 얼라이언스에 가담했다.[13]

이제 대부분이 늑대인간의 저주에 감염된 길니아스인들은 자신들의 새로운 운명을 받아들이고 얼라이언스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남부 불모의 땅, 잿빛 골짜기, 악령숲 등 아제로스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은빛소나무 숲에서는 전 반군 지도자 다리우스 크롤리길니아스 해방전선을 이끌고 이바르 블러드팽과 그의 붉은송곳니 늑대인간들의 도움을 받아 길니아스를 포세이큰으로부터 지키고 있다. 하지만 최근 실바나스 윈드러너가 그의 딸 로르나 크롤리를 납치해 다리우스에게 항복을 요구한다. 다리우스는 자신의 딸의 목숨의 위협에 굴복하고 길니아스 안으로 딸을 데리고 도피한다. 하지만 블러드팽 늑대인간들은 계속하여 얼라이언스의 편에서 싸우고 있으며 심지어 언덕마루 구릉지에서는 스톰파이크 경비대의 도움도 받고 있다.

많은 늑대인간들은 자신의 동물적인 이면을 받아들이거나 자신의 새로운 "힘"의 근원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기 위해 드루이드의 길을 택하기도 했다.

갈퀴가지 숲어미늑대 울리카의 말에 따르면 길니아스의 늑대인간들이 얼라이언스에 가담함에 따라 칼림도어의 늑대인간들, 즉 한 때 무리의 드루이드들이었던 나이트 엘프 늑대인간들 역시 얼라이언스에 가담했다. 이들이 바로 늑대인간의 저주를 시작한 장본인들이다.

문화[편집 | 원본 편집]

늑대인간 전사

늑대인간들은 야생의 늑대와 상당히 비슷한 활동 방식을 보인다. 주로 무리를 이루며 하나의 알파, 즉 우두머리의 명령을 듣는다. 주로 우두머리는 가장 강한 늑대인간이 차지하며 무리의 나머지 늑대인간들에 대한 명령권을 가지게 된다. 우두머리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결투에서 승리를 해야 한다.[3]

늑대인간들은 문명화된 도시보다는 아생의 숲을 더 선호하며 사냥을 즐긴다. 알파 프라임은 사냥을 못하는 것은 늑대인간에게 너무나도 가혹스럽고 고통스러운 고문이라고 말한다. 일단 물리게 되면 늑대인간의 저주의 희생양들은 천천히 자아의 상실을 겪게 되며 결국 자신의 이성을 잃어버리고 늑대의 야성만이 남는다.

늑대인간들은 항상 야성이 자신을 지배하여 이성을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자신의 감정을 조절해야한다. 특히 분노와 죄책감이 가장 늑대인간의 야성을 일깨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길니아스인들은 이러한 감정의 조절을 위해 크레난 아라나스가 만든 한시적으로 이성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약을 사용한다. 또다른 방법은 나이트 엘프들의 의식으로 달잎을 먹은 뒤, 달샘의 물을 마시면서 자신의 이성과 늑대인간의 야성 사이의 균형을 찾는 의식이다. 이를 통해 늑대인간은 자신의 삶의 괴롭고 행복한 일들을 떠올리며 자신의 현 상태를 받아들이고 자신의 이성을 늑대인간의 모습 안에도 견고하게 구성할 수 있다.

종교[편집 | 원본 편집]

늑대인간은 그들의 근원인 고대 정령 골드린에게 자연스럽게 끌리고 그를 숭배하게 된다. 어떠한 늑대인간들은 자신들의 새로운 운명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기 위해 드루이드의 길을 걷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자신이 저주에 걸리기 전의 가치관과 종교를 계속해서 유지한다. 예를 들어 길니아스의 늑대인간들은 아직도 의 믿음을 고수한다.

Worgen groups[편집 | 원본 편집]

Alliance Alliance
Neutral Independent
Defunct/Eliminated

Notable worgen[편집 | 원본 편집]

메인 글: Worgen NPCs
Name Role Condition Location Allegiance
IconSmall Genn.gifIconSmall Greymane.gif Genn Greymane King of Gilneas Alive Gilneas and Stormwind City Kingdom of Gilneas, Alliance
IconSmall Darius.gifIconSmall Crowley.gif Darius Crowley Leader of the Gilneas Liberation Front, former dissenter Alive Gilneas and Silverpine Forest Kingdom of Gilneas, Alliance
IconSmall Worgen Male.gif Tobias Mistmantle Gilnean war hero and brother of Stalvan Mistmantle. Alive Gilneas and Duskwood Kingdom of Gilneas, Alliance
IconSmall Worgen Male.gif Ivar Bloodfang Leader of the Bloodfang pack Alive Gilneas Bloodfang pack, Alliance
IconSmall Worgen Male.gif Ralaar Fangfire Alpha Prime of the Druids of the Scythe and Gilnean Wolfcult Deceased Druids of the Scythe, Gilnean Wolfcult
IconSmall Worgen Male.gif Admiral Ripsnarl Defias Admiral Killable Sentinel Hill, Westfall Defias Brotherhood
IconSmall Worgen Male.gif Marl Wormthorn Corrupted druid loyal to Burning Legion Killable Blasted Lands Burning Legion
IconSmall Worgen.gif Apothecary Berard The only known worgen cursed from a Forsaken undead; possibly Berard the Moon-Crazed Killable Pyrewood Village Wolfcult, Independent
IconSmall Worgen.gif Big Bad Wolf Karazhan opera house boss Killable Karazhan, Deadwind Pass Independent
IconSmall Worgen.gif Eviscerator Prisoner/Gladiator Killable Blackrock Depths Independent
IconSmall Worgen.gif Garwal Alpha worg of Rivenwood Killable Rivenwood, Howling Fjord Wolfcult, Scourge
IconSmall Worgen.gif Selas Arugal's lieutenant Killable Bloodmoon Isle, Grizzly Hills Wolfcult, Scourge

Inspiration[편집 | 원본 편집]

The worgen bear a strong resemblance to the "Myrkridia" from Bungie's Myth II: Soulblighter (a contemporary of Starcraft), especially the idea of them being from another dimension. Beside that, the worgen obviously resemble a werewolf as it is known in popular fiction, particularly the part where they managed to get the curse under control and only changed when the moon was up.

Hunter pet[편집 | 원본 편집]

Garwal was a tamable pet during 3.1 until a hotfix was deployed on 7 July, shortly after the discovery was widely known on the internet. During this time, the tamed Garwal pets were no longer an effective pet as they were stripped of their abilities and could not even be fed.

Community Manager Blizzard Entertainment Zarhym responded on the forums shortly after the hotfix with this statement:

Blizz.gif
Re: Worgen pet. | 2009-07-07 22:49| Zarhym
The worgen should not technically belong to any of the pet families and was therefore removed. This means the pet no longer has access to pet talents or abilities. Whether or not similar circumstances with hunter pets in the past have occurred isn’t really relevant. Given the nature of the creature that was tamed in this case, we feel it should not belong to any of the eligible pet families from which a hunter can choose his or her combat companion.

...We don't want hunters to have worgens as pets. That is the reason whether you find it reasonable or not.

View original post

On 21 July, the Garwal skin (appearance) was changed to a normal white worg for all players who had tamed him, and normal pet abilities were restored for those players.

RPG[편집 | 원본 편집]

Rawr!
Worgen pack

The RPG Icon 16x36.png 이 글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RPG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워크래프트 RPG의 내용은 블리자드 공식 인증 세계관이 아닙니다.

Resembling a cross between human and dire wolf, the hunched over creature is roughly humanoid. Its body is covered in coarse, grayish-black fur with twitching claws and snarling teeth. The creature's eyes are mottled yellow in colour, unblinking and devoid of any discernible emotion other than hunger.[14]

The worgen are thoroughly evil, delighting in torturing and devouring intelligent creatures. They enjoy hearing the screams of their victims as they tear them apart piece by piece. Worgen never show mercy or remorse. They may seem savage, but they are fairly intelligent and possess a cruel bestial cunning that can come as a surprise to the unprepared. Worgen society is patriarchal, with the eldest male leading the pack. Worgen never challenge leadership; the patriarch leads until he is physically incapable of doing so any longer, at which point his younger kin devour him. The worgen see this not as cruelty, but a great honor — they consume the bodies of their fallen unlike that of their victim's bodies. They believe the flesh and blood of their own kind improves their strength and cunning. Worgen look like humanoid wolves. They dwell in simple huts and usually wear cured leather scraps as rudimentary armor. Worgen do not use weapons, preferring to tear foes apart with their claws. They stand 6 feet tall, except when loping along on all fours, and weigh around 250 pounds. They speak their own language, made up of a variety of growls, barks, and howls.[15]

Most worgen keep their wolf-like forms at all times, but experiments by the mage Arugal have resulted in human/worgen "hybrids" who only appear as worgen under the light of the moon. They carry with them a dark, corrupting malaise that grows wherever they infest, making the surrounding area dark and gloomy. Fiercely territorial creatures, they rarely stray from the general vicinity of the place in which they first appeared. Fearless beasts, they brazenly prowl near both villages and monster lairs. Although worgen display an apparent fondness for nighttime and its darkness, they can perform equally well in the daytime.[14]

Pure killing beasts, worgen tend to attack any creatures that they encounter, regardless of whether animal, humanoid, Scourge or something even more fearsome. Strangely, however, worgen refuse to feed on the remains of their victims, preferring to shred and tear the corpses and then to return immediately to prowling. Rumors suggest that worgen somehow receive sustenance continually from their native dimension... as well as guidance from a distant force.[14] Worgen are usually encountered in small packs near sites of recent intense magical activity.[14] A pack may contain four to twelve individuals.[15] A worgen tribe may contain between twenty and two hundred individuals.[14] The reason for the worgen refusing to devour most of their victims may be some lingering vestige of sanity in the worgen's minds.

Combat[편집 | 원본 편집]

The RPG Icon 16x36.png 이 글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RPG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워크래프트 RPG의 내용은 블리자드 공식 인증 세계관이 아닙니다.

Worgen prefer to hide in shadows before leaping great distances upon their foes. They attack with feral tenacity, slashing with their deadly claws and biting with sharp, infectious fangs. Worgen are nearly fearless and typically fight to the death, relying on their regeneration to save them.[14] Worgen love nothing more than to pounce on an opponent and tear him to ribbons. If a foe is helpless, the worgen delivers a coup de grace before moving on to another target, unless the fight is well in hand. Then it turns to torture (or "playtime") — and the unfortunate victim is almost certain to wish he had died.[15] The saliva of a worgen carries a dangerous infection that can prove deadly against those who are bitten.[14]

Gallery[편집 | 원본 편집]

See also[편집 | 원본 편집]

참조[편집 | 원본 편집]

  1. The Book of Ur
  2. 3.0 3.1 Faded Journal
  3. WoW -> Info -> Basics -> World Dungeons (Shadowfang Keep) (Retrieved 08-27-2010)
  4. 5.0 5.1 Velinde's Journal
  5. Quest:The Scythe of Elune
  6. 지터스의 완성된 일지
  7. Quest:Ur's Treatise on Shadow Magic
  8. Quest:Hour of the Worg (And quest chain)
  9. Quest:A Special Surprise
  10. http://us.battle.net/wow/en/forum/topic/6489940501 "With the addition of the Lich King’s control, however, the instincts of the curse are shattered by his power, leaving the logical, human mind in the service of the Scourge. And with the Lich King’s will removed, as was the case with the Knights of the Ebon Blade at Light’s Hope Chapel, only the human portions of the mind remain, giving the now free, undead worgen control over its destiny."
  11. Quest:Last Chance at Humanity
  12. http://www.worldofraids.com/topic/17055-cataclysm-hands-on-worgen-starting-experience/
  13. 14.0 14.1 14.2 14.3 14.4 14.5 14.6 Lands of Conflict, pg. 195
  14. 15.0 15.1 15.2 Monster Guide, pg.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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