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스타우트 양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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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스타우드 양조장
SB

Stormstout Brewery loading screen.jpg

Stormstout Brewery graphic

위치
종족
최종 보스
Instance info
Type

Dungeon

권장 레벨

86 - 87

플레이어 수

5

스톰스타우트 양조장판다리아 네 바람의 계곡에 위치한 지역이자 판다리아의 안개 확장팩의 5인용 인스턴스 던전이다. 스톰스타우트 양조장은 판다리아의 안개 확장팩 출시 당시 세번째로 발표된 인스턴스이다.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네 바람의 계곡 퀘스트를 첸 스톰스타우트와 함께 진행하다 보면 최종적으로 플레이어는 첸 스톰스타우트와 함께 가오 아저씨와의 면담을 돕게 된다. 그러나 가오 아저씨는 첸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회피하게 되고 양조장 안팎은 혼돈의 도가니가 된다. 네 바람의 계곡 퀘스트를 진행하는 동안에는 던전의 보스들이 던전 밖을 돌아다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던전 도감[편집 | 원본 편집]

네 바람의 계곡에 도착한 첸 스톰스타우트는 친족을 만나길 기대하며, 가문의 이름이 붙은 저 유명한 스톰스타우트 양조장을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양조장은 혼돈의 도가니였습니다. 무능한 가오 아저씨가 양조장관리를 맡자, 혐오스러운 토깽과 제멋대로 구는 호젠이 건물 안에 침입해 파괴적인 향연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대로 두면 곧 스톰스타우트 양조장에서 공급하는 맛있는 맥주를 다시는 맛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배경[편집 | 원본 편집]

수 세대 동안 스톰스타우트 양조장은 판다리아의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곳이었다. 이곳에서는 끊임없이 거의 무한이라고 생각될 만큼의 엄청난 양의 맛있고 잘 숙성된 술과 음료를 생산하였다. 스톰스타우트 가문은 양조장의 명성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성실하게 양조장의 증류기들을 보살펴 왔다. 그러나 스톰스타우트 가문의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자 양조장의 관리는 가오 스톰스타우트에게 돌아갔으며 이는 술을 즐기는 모든 이들에게 좋지 못한 소식이 되었다. 가오의 "관리" 아래 들어간 이후 토깽들이 양조장의 거대한 나무문들을 뚫고 들어가 쌀과 보리 창고를 털어가기 시작했고 인근의 호젠들이 양조장에 침투, 술통들을 깨부수며 네 바람의 계곡 전체의 공급을 위협하고 있다. 그러나 이보다 더욱 커다란 문제는 바로 맥주 자체가 매우 심각하게 망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1]

지도[편집 | 원본 편집]

퀘스트[편집 | 원본 편집]

갤러리[편집 | 원본 편집]

던전 주민[편집 | 원본 편집]

보스 NPC

Grain Cellar

Stormstout Brewhall

The Great Wheel

The Tasting Room

패치 변화[편집 | 원본 편집]

참조[편집 | 원본 편집]

틀:Dungeons 틀:Valley of the Four W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