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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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
Vol'jin Wei.jpg
볼진
세력/소속

다양함

직업 분류
종족 수도
종족 지도자

Neutral IconSmall Rastakhan.gif 라스타칸 (잔달라)
Horde IconSmall Vol'jin.gif 볼진 † (검은창)
Neutral IconSmall Mar'li.gif 말리 † (구루바시)
Neutral IconSmall Kazra'jin.gif 카즈라진 † (아마니)
Neutral IconSmall Malakk.gif 말라크 † (드라카리)
Neutral IconSmall Sul.gif  † (파라키)

종족 탈것
고향
환경

모든 환경

지역
주 언어
부 언어

다양함

단체

부족과 제국

생각했던대로야. 자네 혈통은 세계의 여명 기록까지 거슬러 올라가는군, 고대 트롤 제국은 정말 강인했지. 자네 눈 속에도 강력한 의지의 불꽃이 보이는군. 다시 제국을 세우려 하나?
전승지기 초[1]

트롤은 (총괄하여 트롤종 이라 언급하기도 함)[2][3] 아제로스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지성을 가진 종족입니다. 트롤은 티탄이 벼려낸 피조물이 아닌 아제로스 토착 종족 중 하나입니다.[4] 모든 트롤의 조상인 잔달라 트롤을 필두로 여러 분파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트롤은 자신의 부족이나 제국을 제외한 다른 것에는 충성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검은창 부족, 뾰족창 부족, 그리고 깨진엄니 부족은 예외인데, 전자인 두 부족은 호드의 일원이고 후자는 호드의 동맹입니다. 뾰족창 부족의 잔존한 정글 트롤의 일부는 대격변 이후로 호드에 합류했습니다.[5] 검은창 부족잔달라 제국의 트롤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플레이 가능한 트롤입니다.

특징과 특성[편집 | 원본 편집]

트롤은 다양한 분파가 존재하는 종인데, 큰 키와 호리호리한 마른 몸매에서 근육질 몸매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각 분파마다 다른 부족들과 신체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다릅니다. 트롤은 엘프오크의 험악한 엄니와 긴 귀 같은 특색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트롤이 가진 긴 팔, 강한 다리, 빠른 반사 신경 더불어 민첩성과 힘은 이들을 노련한 사냥꾼으로 만들었습니다.

트롤의 손에는 세 개의 손가락과 각 발에는 두 개의 발가락을 가지고 있고, 일부 트롤은 발뒤꿈치에 발가락 같은 것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트롤은 물론 일부는 신기도 하지만, 단지 맨발이 더 편하기 때문에 기본 신발이나 부츠를 신지 않습니다.[6][7] 몇몇은 전투나 전쟁을 준비할 때 신발이나 부츠에 치장을 하기도 합니다.[8]

트롤 남성은 자주 제자리에 쪼그려 앉습니다. 반면에 여성은 그렇지 않습니다.[9]

트롤과 트롤의 다양한 분파는 아제로스에서 가장 키가 큰 필멸자 종족 중 일부입니다. 남성과 여성 모두 작은 크기에서부터 큰 크기까지 각양각색의 엄니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야생미가 넘치는 다양한 머리 모양 또한 특징입니다.[9] 세 개의 가장 큰 트롤 분파는 어둠 트롤, 얼음 트롤, 잔달라 트롤인데, 평균적으로 다른 친척들 보다 훨씬 큽니다.[10] 분파가 아니긴 하지만 트롤의 평균 크기를 훨씬 초월하는 다른 변종이 있습니다. 이들은 광포한 트롤이라 불립니다.[11]

숲 트롤의 신체는 수 천년 전에 발생한 돌연변이 때문에 어느정도 제한적인 범위내에서 식물에게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태어난 직후, 피부에 얇은 이끼 층이 자라나 이들의 특색인 녹색 피부를 가지게 합니다.[12] 이들 중 일부는 털이 자라기도 합니다.[13]

정글 트롤의 몸은 짧고 부드러운 털로 덮여있어서 자주색 또는 회색으로 나타납니다.[14] 그러나, 이들의 피부색의 범위는 옅은 녹색뿐만 아니라 푸른색도 나타나기 때문에 매우 폭넓습니다.

쿤라이 봉우리에서 볼진이 말하길 인간 티라선 코트가 자신보다 더 추위를 잘 견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추위에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15] 물론 트롤이 얼마나 적응을 잘하는지를 보면, (수많은 분파를 통해 확인되었지만), 대부분의 트롤들에겐 사실이 아니었다고 해도 놀랄 것이 전혀 없습니다.

트롤은 특이한 말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 (인삿말) 나 "몬" (사람) 같은 말은 흔한 표현입니다. 자메이카인과 쿠바인의 억양과 닮은 다양한 억양으로 말을 합니다. 쿠바식 억양이 숲 트롤 사이에서 가장 흔합니다.

트롤 재생력[편집 | 원본 편집]

메인 글: 재생력 (종족)

충분한 물리적 피해를 입히면 트롤을 죽일 수도 있지만, 트롤은 극심한 신체의 부상을 빠른 속도로 재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전투를 치르는 동안 큰 이점으로 작용합니다. 모든 트롤은 자연적으로 잃어버린 팔과 다리와 장기를 재생시킬 수 있습니다.[16][17] 트롤은 한창 전투가 벌어질 동안 으스러진 목, 산산조각 난 턱, 내장 적출과 같은 것들을 재생시켜 싸움을 지속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18] 화살이 트롤의 몸을 관통하여 생긴 상처는 화살이 제거되었을 경우 단 몇 초 만에 재생됩니다.[19] 대부분의 헌신적인 트롤 드럼 연주자는 자신이 연주할 드럼에 사용될 가죽을 목적으로 자신의 피부 가죽이 산 채로 벗겨지는 것을 허락합니다. 이는 가혹한 시련에서 트롤을 살아남게 해준 뛰어난 재생 능력 덕분입니다.[20]

트롤 개인마다 자신의 강력한 재생 능력을 제어할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정확히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트롤은 상처를 완전히 회복하거나 흉터를 남기지 않거나 그 당시 일어났던 일을 기억하기 위해 흉터를 남기도록 의도적인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볼진이 암살 기도의 희생자가 되고 나서 가로쉬임무를 받아들인 실수를 떠올리기 위해 목에 흉터를 남기기로 한 것이 그 예입니다. 흉터는 볼진의 목소리마저 바꿔놓았는데, 즉 볼진이 원한다면 흉터를 완전히 재생시켜 예전의 목소리를 되찾을 수도 있었습니다. 가로쉬를 위협했던 것은 목소리였습니다. 비록 볼진이 바랬던 일은 아니지만, 이 목소리가 이 임무를 맡게 했고, 결국엔 거의 사경을 헤매게 만들었습니다.[17]

트롤은 아이들에게 자신을 지켜주는 정령을 존중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하기 위해서 로아에게 저주받아[4] 살에 난 상처조차[21] 치료하지 못하는 자들에 대해 알려줍니다.[4] 트롤의 재생 능력을 거의 몇 주 동안 완전히 멈추게 만드는 독의 종류도 있습니다.[22] 원소의 화염 또한 트롤이 상처를 치유하는 것을 일시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23]

다른 종족에게도 일종의 재생을 유도하는 연금술 혼합물은 "트롤의 피 비약"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실제로 트롤의 피가 포함된 것은 아니지만 재생 능력으로 아주 유명합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모래 트롤의 피는 손에 쥘 수 있을 정도로 뻑뻑하다는 것입니다.[24]

트롤 문화권에는 로아에게 축복을 받아 몸 전체를 거의 회복한 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공허의 불라진 이야기를 보면 암흑불길 속에 서있은 후에 거의 몸 전체가 다시 자라났다고 했습니다.[4]

역사[편집 | 원본 편집]

고대의 역사[편집 | 원본 편집]

고대 칼림도어 심장부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흐르는 거대한 호수인 영원의 샘이 있었습니다. 샘은 원시 대륙의 성장과 부활의 순환을 가속화시켰고, 이내 의식을 가진 생명체가 야생 곳곳에서 생겨났습니다. 그중에서 트롤이 첫 번째로 번성한 종족이었습니다.[25] 이전에는 부정확하게 티탄의 도착보다 앞선다고만 서술되어있었습니다.[4]

트롤은 오래되었든 오래되지 않았든 고대 신의 피조물이나 티탄이 벼려낸 피조물이 아닌 아제로스 토착 종족입니다. 트롤 전설을 보면 티탄을 "여행자"라고 부르며, 고대 신들과의 전투에 대해 언급합니다.[26] 줄 제국과 같은 트롤 제국의 전성기 시절 이전에는, 어둠사냥꾼들이 시간이 흐르며 형성된 소규모 부족의 작은 트롤 무리의 지도자였습니다. 트롤들은 위대한 도시로 모여들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위대한 도시는 영향력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위대한 도시는 매우 존경받는 곳입니다.[27]

초기 트롤들은 다양한 미신적인 관습을 발전시켰습니다. 일부는 동족을 잡아먹으며 전쟁에 몰두했고, 몇몇은 신비로운 의식과 명상을, 또 다른 이들은 부두라고 알려진 어둡고 강력한 형태의 마법과 결속을 다졌습니다. 모든 트롤이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것은 칼림도어의 야생 신들을 중심으로 하는 종교였습니다. 트롤들은 "로아"라고 불리는 이들을 신처럼 숭배했습니다. 트롤 부족들은 많은 로아들이 머무르던 남부 칼림도어에 있는 신성한 잔달라 산맥 근처에 모여들었습니다. 소규모 부족들은 잔달라 산맥 경사면에 작은 야영지를 세웠고,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부족인 잔달라는 가장 높은 고원 지대를 차지했습니다. 그곳에서 이들은 훗날 줄다자르라는 사원 도시로 성장하게 될 곳에 여러 성소를 건설했습니다.[25]

제국[편집 | 원본 편집]

부두 트롤 사제.

약 16,000년 전 (나이트 엘프불타는 군단의 격노를 소환하기 훨씬 전에), 트롤들은 당시 하나의 대륙이었던 칼림도어를 지배했습니다. 잔달라 부족은 초기에 모든 부족들의 기원이 되는 최초의 부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잔달라는 모구그들의 제국과 동맹이었지만 모구와 잔달라는 서로를 업신여기고 있었습니다. 잔달라는 자신들이 모구 보다 위에 있는 점을 두 가지 뽑았는데, 로아의 존재와 잔달라는 모구처럼 노예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두 종족 상호 간의 멸시는 의례적이면서 무관심함으로 변해 갔습니다. 이들은 서로가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 믿었는데 서로 전쟁을 하면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있었기 때문입니다. 잔달라와 모구는 서로 등을 맞대고 있었지만, 서로를 지켜보지 않았고 서로가 불안정해져 가는 것을 보지 않았습니다.[28]

잔달라 제국은 계급 제도를 심하게 중시했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대상은 자국민으로까지 확대되었습니다. 결국 낮은 계층의 트롤들은 잔달라 제국을 떠났고, 잔달라 트롤들은 젊은 시절 반항의 어리석음을 직시하고 돌아와 잔달라의 인정을 구걸하게 될 어린아이라 여기며 만족해하며 이들을 가게 내버려 뒀습니다.[28]

그러나 트롤들은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시간히 흘러 두 개의 눈에 띄는 트롤 제국인 중앙 삼림지에 위치한 아마니 제국과 남동부 정글에 위치한 구루바시 제국이 나타났습니다. 다른 소규모 부족은 현재 노스렌드라고 불리는 지역인 먼 북쪽 땅에서 살았습니다. 이 부족은 줄드락이라는 작은 국가를 세웠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남부의 제국들처럼 영토를 크게 넓히거나 부의 번영을 이루진 못했습니다.

구루바시와 아마니 제국은 서로 적대감을 가지고 있었으나 전쟁은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 이들 최대 공통의 숙적은 바로 세 번째 제국 아즈아퀴르 문명이었습니다. 아퀴르는 먼 서쪽 땅을 지배하는 지능을 가진 벌레였습니다. 이 벌레들은 영특하고, 엄청난 확장 능력을 가졌고, 극도로 적대적이었습니다. 아퀴르는 칼림도어의 전역에 비 곤충 생명체들을 말살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트롤들은 아퀴르와 수천 년 동안 전쟁을 지속했으나 이들을 상대로 진정한 승리는 거두지 못했습니다. 마침내, 트롤의 집요함 때문에 아퀴르의 벌레들은 대륙의 북부와 남부에 있는 분리된 식민지로 도망을 쳤고 아퀴르 왕국은 세 부분으로 쪼개졌습니다. 이때 세 개의 아퀴르 왕국이 생겨났습니다. 북부 황무지의 아졸네룹, 남부 사막의 안퀴라즈, 마지막으로 모구의 영토 근처에 있는 사마귀 제국. 트롤들은 다른 아퀴르 식민지가 칼림도어 지하에 있다고 의심하긴 했지만, 아퀴르의 존재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29]

전성기 시절의 트롤의 영토.

벌레들을 쓸어버리고 나서 쌍둥이 트롤 제국은 전쟁 이전의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위대한 승리를 거머쥐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영토 크기 이상 문명을 확장시키지 못했습니다.[29] 고대 문헌을 보면 아마니 제국에서 갈라져 나온 작은 무리인 어둠 트롤들이 캄캄한 대륙의 중심부에서 자신들만의 마을을 세웠다고 전해집니다. 그곳에서 이 개척자들은 무한한 힘이 담긴 영원의 샘을 발견하게 되었고 이내 샘은 어둠 트롤들을 엄청난 힘을 가진 존재로 변형시켰다고 합니다. 일부 전설에서는 이 트롤 모험가들이 최초의 나이트 엘프가 되었다고 나타났습니다. 이는 훗날 프레이야, 세나리우스를 통해, 그리고 전설적인 탐험가 브란 브론즈비어드시대의 심판장에게 질문을 했을 때 확인되었습니다.[30]

제국의 몰락[편집 | 원본 편집]

트롤 사제의 모습.

이젠 스스로를 자신들만의 새로운 언어로 "칼도레이"이라 칭하는 어둠 트롤의 후손들이 영원의 샘을 발견한 이후에 강력한 패권을 쥐게 되었습니다. 나이트 엘프의 영토 확장을 막기 위한 트롤들의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나이트 엘프는 원시 칼림도어 전역에 걸쳐 빠르게 영토를 넓힌 강력한 제국을 건설했습니다. 아직까지도 대부분 미신적인 것을 믿는 조상들의 동족들조차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마법을 사용하는 나이트 엘프들에겐 아퀴르가 완수하지 못했던 과업인 쌍둥이 트롤 제국을 무너뜨리는 일이 사소한 문제였습니다.

나이트 엘프들은 체계적으로 트롤의 방어선과 물자 보급망을 무너뜨렸습니다. 엘프들의 파괴적인 마법을 막을 수 없었던 트롤들은 맹공격 앞에 굴복했습니다. 나이트 엘프의 행위는 트롤에게 오랫동안 지속되는 증오심과 모멸감을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구루바시와 아마니 제국은 단 수년 만에 붕괴되었습니다.

결국에 나이트 엘프의 무모한 마법 남용은 이 세계로 사악한 불타는 군단을 불러들이게 되었습니다. 악마들은 수많은 나이트 엘프의 문명을 파괴했습니다. 군단이 트롤 문명을 공격했다는 것을 나타낸 기록이 없긴 하지만 대륙 전체에 걸쳐서 전투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고대의 전쟁이라 알려진 전투가 끝날 때쯤에 영원의 샘이 폭발했습니다. 폭발의 여파로 생긴 충격파가 칼림도어의 광대한 대지를 산산이 조각냈습니다. 대륙의 중심부 바다 아래에서 폭발해 많은 붕괴된 육지를 남겼습니다. 아마니와 구루바시 제국의 위대한 유물들이 파도에 휩쓸려 사라졌지만 아직까지도 쿠엘탈라스가시덤불의 땅 처럼 (각각) 많은 트롤의 땅들이 오늘날에도 존재합니다. 아졸네룹, 안퀴라즈, 사마귀 제국의 아즈아퀴르 왕국 또한 노스렌드타나리스에서 각각 오늘날까지 살아남았습니다.[29]

두 트롤 문명은 자신들이 알고 있던 세상의 막대한 파멸을 보며 겁에 질려 움츠러들었습니다. 훗날 트롤들은 자신들의 황폐해진 도시들을 재건설하고 이전의 전성기 시절의 힘을 되찾으려 합니다.

트롤 전쟁[편집 | 원본 편집]

메인 글: 트롤 전쟁

줄아만숲 트롤하이 엘프사이의 전쟁은 아제로스에서 가장 오래된 전쟁 중 하나입니다. 하이 엘프는 트롤의 고대 도시가 있던 성스러운 땅 아래에 쿠엘탈라스 왕국을 세웠습니다. 이는 하이 엘프와 트롤의 분쟁으로 이어졌지만 엘프의 마법이 미신을 믿는 성난 트롤 군대를 쫓아내 버렸습니다. 4,000 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트롤은 숫자가 늘어났고 하이 엘프를 제거하기 위해 책동했습니다. 마침내, 강력한 트롤 병력이 어둑어둑한 숲에서 뛰쳐나와 다시 한번 빛나는 쿠엘탈라스의 첨탑을 포위 공격했습니다.[29][31]

희망을 잃은 엘프는 숫적으로 열세였습니다.[29] 패배를 눈앞에 뒀다고 생각했으나, 절망 속에서 하이 엘프는 아라소르인간들의 도움을 청했고 인간의 원조를 받는 대신에 마법을 가르쳐주기로 했습니다. 하이 엘프와 인간은 함께 알터랙 산맥의 기슭에서 트롤 병력과 맞서 싸웠고 트롤들을 불길에 휩싸이게 하여 상처를 회복하는 것을 막기 위해 화염 마법을 사용했습니다. 트롤의 병력은 와해되었고 탈주를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적들에게 추적당해 결국엔 죽음을 맞았습니다. 숲 트롤은 이 패배로부터 결코 온전하게 회복하지 못할 것이며 역사는 이들이 하나의 국가로서 다시 한번 떠오르는 것을 볼 수 없을 것입니다.[23]

혈신의 분노[편집 | 원본 편집]

세계의 분리 이후 아주 오랜 세월 동안 트롤 종족은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몰락한 왕국에선 기근과 죽음이 아주 흔한 것이었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 구루바시 트롤들은 불가사의한 고대의 존재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두 트롤 왕국 모두 위대한 야생 신들을 중심으로 한 믿음을 가졌었으나 구루바시는 암흑의 신의 손아귀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어둠의 문이 열리기 1,500년 전,[32] 혈신 학카르 (고대 전쟁의 사냥개조련사 학카르와 혼동하지 마세요), 사악한 존재가 트롤의 괴로움에 찬 부름을 듣고 이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학카르는 구루바시에게 자신의 피에 관한 비밀을 알려주었고 구루바시가 가시덤불 골짜기와 남쪽 바다의 섬 대부분을 손에 넣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학카르가 구루바시에게 힘을 안겨줬지만, 매일같이 희생양이 될 영혼들을 요구했습니다. 학카르는 물리적인 세계로 들어가 필멸의 존재들을 공포에 떨게 해 이들을 먹어치우길 원했습니다. 때마침 잔달라가 자신들이 접촉한 존재가 어떤 존재인지 깨달은 구루바시를 도와줬고, 두 세력은 학카르의 등을 졌습니다. 강력한 부족들이 학카르와 학카르의 충직한 아탈라이 사제들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학카르 추종자들과 구루바시 부족 사이의 참담한 전쟁은 기록되지 않았고 오직 구전을 통해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신생 제국은 성난 신과 반란을 일으킨 자들이 사용한 마법 때문에 산산조각 났습니다. 전쟁은 트롤들이 학카르로부터 받은 힘을 없애버렸고 두 연합 세력은 학카르의 화신을 물리치고 학카르를 필멸의 세계에서 추방시켰습니다.

아탈라이 사제들은 결국 줄구룹의 수도에서 추방되었고 북쪽에 있는 미지의 늪지대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제들은 타락한 신을 기리고 숭배하기 위해 아탈학카르 신전을 건설했습니다.

구루바시 부족의 남은 일원들은 자신들의 땅을 폐허로 만든 내전 이후에 흩어졌습니다. 백골가루, 붉은머리, 검은창 부족들은 거대한 가시덤불 정글 내에 있는 자신들의 땅을 되찾기 시작했습니다. 깨지기 쉬운 평화가 몰락한 제국에 자리 잡았지만 학카르가 언젠가 이 세계로 다시 돌아온다는 예언의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29]

호드[편집 | 원본 편집]

트롤 도적, 모조 분쇄자 벤당고.

호드가 맨 처음 아제로스에 발을 들였을 때 처음에는 트롤 부족들이 오크에게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호드가 스톰윈드를 궤멸시키고 로데론을 파괴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을 때 숲 트롤들은 자신들이 패배한 트롤 전쟁의 복수를 할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강력한 줄진이 이끄는 숲 트롤은 2차 대전쟁에서 호드에게 중요한 강점이 되리라는 것을 증명했고 이들은 쿠엘탈라스의 하이 엘프들을 상대로 성공적으로 공격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족장 오그림 둠해머가 쿠엘탈라스 침공을 감행하는 대신 로데론의 인간들에 대한 공격을 명했을 때 줄진은 분노에 휩싸였습니다. 숲 트롤은 오크들이 패배해 수용소에 감금되었을 때 결국 호드를 떠났습니다. 깨진엄니 부족은 여전히 호드에 대한 충성심이 조금은 남아있었습니다. 이때 트롤 종족은 3차 대전쟁이 발발하기 전까지 이전에 호드를 무시하는 정책으로 다시 복귀했습니다.

3차 대전쟁 동안 젊은 대족장 스랄칼림도어로 떠나라는 예언자의 말에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여정 중에 배가 무언가에 부딪혀 충돌하였고 검은창 섬에 상륙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스랄과 오크들은 검은창 부족과 조우했습니다. 공격 중인 얼라이언스 부대에 대항하여 검은창 부족을 도왔지만 이후에 바다 마녀 자르지라의 명령을 받는 멀록들에게 전면 포위되었습니다. 호드 덕에 목숨을 부지한 검은창 부족은 센진의 유언에 따라 호드에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3차 대전쟁이 끝나고 나서 오크는 예전 숲 트롤 동맹들의 충성의 맹세를 일신하기 위해서 동부 내륙지로 사절을 보냈습니다. 썩은가지마른나무껍질은 노골적으로 거절 의사를 표한 반면에 깨진엄니 트롤은 동의하고 호드의 동맹이 되었습니다.

트롤 수도의 몰락[편집 | 원본 편집]

타나리스에서 호드와 얼라이언스 모험가들은 성난모래 트롤의 수도 줄파락에 끊임없는 공격을 통해 척박한 불모지로 만들어버렸습니다.[33]

가시덤불 골짜기에서 학카리아탈라이혈신 학카르줄구룹에 소환하는데 성공했고 구루바시 부족은 재빨리 과거의 영광을 다시 되찾으리라는 희망을 품은 채 이들과 합류했습니다. 잔달라 부족이 학카르의 존재를 알게 되자 이를 막기위해 구루바시 고위 사제들을 파견했습니다.[34][35] 잔달라에게 사제들이 학카르의 노예가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왕 라스타칸은 학카르를 다시 한번 물리칠 수 있다는 희망을 품으며 아제로스의 수많은 용사들을 모집하기 위해 줄다자르 섬의 사절단을 파견했습니다. 자랑스러운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일원들이 잔달라의 부름에 답했고, 사로잡힌 고위 사제들, 구루바시 의술사 진도를 물리치고 결국 학카르 마저 목숨을 끊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줄구룹엔 과거의 영광의 그림자만이 남았습니다.

언젠가 블러드 엘프가 호드에 합류했습니다. 줄진이 줄아만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나와 확인하였고 트롤의 영원한 적이 과거에 동맹과 손을 잡았다는 것에 크게 분노했습니다. 줄진이 줄아만의 아마니를 세상에 드러내기 전에 버드 네드렉과 그의 동료 무리가 이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버드의 요청에 따라 모험가들은 보물을 훔치기 위해 줄아만 내부로 들어갔습니다. 모험가들은 아마니의 보물을 약탈했을 뿐만 아니라 전쟁군주 줄진 마저 살해했습니다. 줄진의 죽음으로 숲 트롤의 수도는 다카라 휘하에 소규모 무리만이 살아남았고 고요함에 휩싸였습니다.

노스렌드줄드락언데드 스컬지의 공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절망 속에서 스컬지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서 드라카리 트롤들은 자신들의 야생 신인 로아를 희생시켜 신들의 힘을 흡수하기 시작했습니다. 잔달라는 로아를 돕고 드라카리 제국의 끝을 기록하기 위해 줄드락으로 갔습니다. 힘을 가진 드라카리는 곧 힘에 미쳐버리게 되었고 노스렌드에서 스컬지와 맞서 싸우고 있는 호드, 얼라이언스, 은빛십자군을 위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세력들에 고용된 모험가들이 가장 낮은 구역의 도시에서 스컬지의 위협을 무효화시키고 나서 드라카리로 향했고 드라카리의 음모에서 탈출한 로아의 도움으로 도시에 있는 힘을 흡수한 트롤들을 모두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 모험가들은 곧 군드락에 모여들었고 그곳에서 이들의 지도자인 고위 사제 갈다라는 물론 남은 줄드락 투사들을 물리쳤습니다.

이 사건의 결과로 잔달라는 줄드락이 스컬지에게 파괴되었다고 여겼습니다.[33]

새로운 트롤 제국[편집 | 원본 편집]

Cataclysm 이 글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최근 대격변에서 부족과 호드를 위하여 동부 내륙지 전체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고 있는 깨진엄니가 호드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대격변에서 뾰족창 부족이 고립 정책을 버리고 대족장 가로쉬 헬스크림의 지휘하에 있는 호드에 합류했습니다.

한편, 가시덤불을 여행한 한 신출내기 모험가가 새끼 랩터와 우정을 쌓게 됩니다. 새끼 랩터와 모험가 친구 덕분에 호드와 얼라이언스는 현재는 유령이 된 진도가 자신의 고위 사제들과 투사들을 되살리고 학카르를 강림시켜서 (물론 진도 자신을 포함해서) 구루바시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 계획을 세운 것을 발견했습니다. 만도키르와 베녹시스가 부활에 성공한 동안에 모험가가 제클릭의 육신을 파괴하고 부활을 저지한 덕분에 진도의 계획을 망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뾰족창만이 다른 나라나 세력에 대한 입장을 바꾼 유일한 부족이 아니었습니다. 최근의 대격변으로 인한 혼돈은 잔달라에게도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혔고 세상에 대한 잔달라의 인식 또한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트롤 종족의 개체 수 또한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황혼의 고원에서 호드와 얼라이언스가 공성전을 치르는 동안에 수수께끼의 예언자 이 동족의 운명을 논하기 위해 회합을 열었습니다. 회합에 참석한 이들은 검은창의 볼진, 구루바시의 진도, 아마니의 다카라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얼음 트롤의 지도자였습니다.

부족의 지도자들은 줄파락과 줄드락의 몰락을 떠올렸습니다. 줄은 트롤 부족들이 반드시 뭉쳐 새로운 트롤 제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줄은 진도와 다카라에게 줄구룹과 줄아만의 옛 영광을 약속하며 꼬드겼습니다. 다른 트롤들이 잔달라와 손을 잡는데 동의할 때 볼진은 발걸음을 옮겼고 "형제에게 등을 돌리시겠다"는 질문을 받았을 때 멈춰 섰습니다. 이에 볼진은 "호드가 나의 형제다. 전쟁을 일으키겠다면 내가 맞서 싸우겠다."라고 답했습니다.

새로운 트롤 제국이 아제로스에 큰 위협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안 볼진은 호드 혼자서는 잔달라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검은창 특사들을 오그리마와 스톰윈드 양쪽에게 보냈습니다. 볼진의 노력으로 아마니가 줄아만에서 나오는 것을 저지하는 동안에 구루바시는 줄구룹으로 밀려나기 전까지 가시덤불에 대한 공격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볼진의 검은창은 이들이 줄아만과 줄구룹안에서 나오지 못하도록 했고 깨진엄니와 뾰족창 부족 역시 잔달라에 합류하길 거부하고 호드에 남기로 했습니다.

할두런 브라이트윙원정순찰대베리사 윈드러너의 순찰자의 원조 덕분에 볼진과 검은창은 아마니를 줄아만 내부에 묶어 둘 수 있었습니다. 적절한 전투 계획을 세운 뒤에 볼진은 단독으로 줄아만으로 갈 공격 부대를 이끌었고 모험가들의 도움 덕분에 다카라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이는 아마니의 세력을 더욱 약하게 만들었고 잔달라의 노력이 줄아만 안에서 끝이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잔달라의 제안을 받아들인 구루바시는 가시덤불을 차지하기 위해 총공격을 가했으나 용감한 모험가들의 노력으로 구루바시는 검은창 요원들이 확보한 줄구룹의 입구로 밀려났습니다. 검은창 요원들은 영혼약탈자 학카르를 굴복시키기 위해 힘을 겨루고 있는 진도가 학카르를 영혼 족쇄로 묶어 그의 힘을 흡수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사실을 가지고 요원들은 진도를 간단하게 죽여버린 학카르가 자유로워지기 전에 줄구룹으로 들어가 구루바시의 지도세력을 끝장낼 모험가들을 모집했습니다. 영혼약탈자의 자유를 희생하긴 했지만 구루바시의 심각한 문제를 처리하고 잔달라의 영향력을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

천둥왕의 귀환[편집 | 원본 편집]

MoP 이 글은 판다리아의 안개에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판다리아를 감추고 있는 안개가 걷히자 잔달라는 모구와의 관계를 다시 회복함으로써 자신들의 땅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기회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동맹과 판다리아에 있는 잔달라의 땅에 대한 권리를 강화하고 굳건히 하기 위해서 트롤들은 천둥왕이자 모구 제국 최초의 황제 레이 션의 시신을 찾아 수습하기 위해서 판다리아 대륙의 쿤라이 지역을 침략했습니다. 강력한 부두 마법을 사용한 트롤들은 레이 션을 되살리는데 성공했고 부활한 천둥왕은 모구 제국에 영광을 다시 되찾기 위해 출정 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바로 직후에 호드와 얼라이언스가 판다리아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천둥왕은 파라키, 구루바시, 드라카리, 아마니의 지도자들로 이루어진 장로회와 자신의 궁전을 호위하고 있는 트롤 연합군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호드와 얼라이언스군이 천둥왕의 궁전을 공격해 내부에 있는 트롤 주둔군을 제거하는데 그리 올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레이 션은 트롤들을 추잡하고 천한 존재라 여겼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에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곧, 모험가들은 레이 션의 목숨 또한 마무리 짓고 ​​판다리아에 대한 두 제국의 위협을 종식시킬 것입니다.

피로 얼룩진 설원[편집 | 원본 편집]

MoP 이 글은 판다리아의 안개에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실패는 잔달라를 막을 순 없었습니다. 던 모로에 한 잔달라 특사가 아이언포지를 공격할 군대를 양성하고 있는 서리갈기 부족을 돕기 위해 도착했습니다. 노예로 만든 정령들을 이용해 서리갈기는 자신들의 영역 근처에 강력한 눈보라를 일으켰고 드워프 정찰병 무리를 납치했습니다. 브론즈비어드와 와일드해머 부족들은 검은무쇠 부족의 불신으로 인하여 돕기를 거부하는 동안에 모리아는 아이언포지를 방어하기 위해 스스로 백성들을 이끌기로 했습니다. 이때 바리안 린 국왕과 삼인조의 모험가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연합군은 포로들을 구출하고 눈보라를 멈췄으며 현명한 헤키마를 죽이고 서리갈기의 위협을 종결시켰습니다.

문화[편집 | 원본 편집]

서리갈기 트롤

트롤의 적개심[편집 | 원본 편집]

트롤은 매우 독립된 성향을 가진 존재입니다. 일부 부족을 제외하고 (검은창과 같은) 대부분의 트롤들은 공용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거친 정글 트롤들과 해안가에 자리 잡은 트롤들의 성향은 영토를 중요시하고 다른 부족의 트롤들에게 적대적인 모습을 취합니다. 트롤의 부족들은 매우 영적인 것을 숭배하고 따릅니다. 한 부족의 공동체에 중심이 되는 것은 부족의 사제와 뛰어난 사냥꾼입니다.[citation needed]

검은창과 같은 부족 외에, 대부분의 트롤들은 심지어 그게 다른 부족의 트롤이라고 해도 외부인이 시야에 들어오는 즉시 공격을 할 것입니다. 야만적인 트롤들은 칼림도어와 동부 왕국 전역에 걸쳐 살고 있습니다. 동부 왕국의 무법항 근처에 정글은 호전적인 정글 트롤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악명 높습니다.[citation needed]

트롤들이 기꺼이 금화를 대가로 여행자나 군을 위해 싸우거나 일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아서스와 얼라이언스 군은 노스렌드 (아마도 인간 용병들로 설정이 변경되었을 수도 있지만) 임무에서 트롤 용병들을 고용했습니다. 어둠 트롤들의 어둠이빨 부족 또한 세계수 방어에 도움을 줬었습니다.

트롤 언어[편집 | 원본 편집]

메인 글: 트롤어

오크어, 공용어 또는 다른 언어를 사용할 때 트롤들은 자메이카나 쿠바식 억양의 느낌이 나는데, 후자의 억양의 경우 숲 트롤들에게서 흔하게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국어인 트롤어를 사용할 때에는 저러한 억양들이 나타나지 않지만 대신에 부족이나 제국의 다양한 분파에서 따라서 다를 순 있습니다.

특히 남성 트롤들의 엄니가 발음이나 억양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광포한 트롤의 경우 엄니가 다른 트롤에 비해서 엄청나게 거대합니다.

트롤 이름[편집 | 원본 편집]

남성과 여성 트롤 모두 트롤어의 접두사나 혹은 접미사, 경우에 따라서는 접두사, 접미사가 모두 붙은 이름을 가집니다. 보이는 바와 같이 대부분의 트롤들은 보통 성씨를 가지지 않습니다. 물론 예외도 있는데, 아래에 보이는 것처럼 일부는 부족의 명칭을 성씨로 채택하여 사용하기도 합니다.

트롤의 성씨[편집 | 원본 편집]

(특히 트롤어를 사용한 표기나 의미의) 성씨를 가진 트롤들을 보는 건 상당히 드물고 극 소수입니다만 이러한 특성을 지닌 자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공식 세계관에서

성씨를 공유하는 트롤들

관련 내용[편집 | 원본 편집]
  • 이들 대부분은 검은창 부족뾰족창 부족의 현재와 예전 구성원들인 점을 유의하십시오. 이는 다른 종족들이나 호드의 구성원들로부터 가져온 전통일 수도 있습니다.
  • 일부는 성씨라고 여겨지는 칭호일 수도 있습니다.
  • 마른나무껍질 잘라스부족의 명칭을 따서 성씨로 사용했습니다.

코믹북만화에서

롤플레잉 게임에서 The RPG Icon 16x36.png

트레이딩 카드 게임에서 TCGlore.jpg

트롤 칭호[편집 | 원본 편집]

다음 접두사와 접미사는 명예로운 지위나 부족의 지위를 나타내기 위해 트롤의 이름에 덧붙여집니다.

  • 폰(fon) = 접미사, 의미는 “외톨이, 고독한 사람” 혹은 일부러 트롤 사회와 자신의 의무나 책무로부터 모습을 감춘 자들을 말합니다.
  • 진(jin) = 접미사, 의미는 “지도자” 그리고 부족의 족장 혹은 장로를 뜻합니다.
  • 줄(Zul) = 접두사, 대략 해석하자면 “위대한” 그리고 대가, 달인 (사람) 또는 장소를 (도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식인과 부두[편집 | 원본 편집]

대격변 컨셉 아트워크.

식인 풍습은 비교적 흔한 관습입니다. 일부 특정 트롤 부족들, 이끼껍질썩은가지 부족을 포함하여 식인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알려진 얼음 트롤 부족들 모두 식인을 합니다. 모래 트롤, 숲 트롤, 어둠 트롤, 정글 트롤 또한 빈번하게 식인을 합니다. 잔달라깨진엄니 부족은 예외입니다. 검은창 부족은 식인 풍습을 금했던 호드에 합류하기 전까지 식인을 행했습니다.[11]

모든 트롤들이 부두술을 행하진 않지만 식인 풍습처럼 널리 퍼진 관습입니다. 트롤들 사이에서 부두교가 생겨난 경위에 대해 알려진 것은 거의 없지만 이러한 정보를 소유한 부족들 대부분은 외부인에게 알리길 꺼려 합니다. 그러나, 최근에 요잠바 섬에 모습을 드러낸 잔달라 트롤들 때문에, 많은 연구자들이 부두교의 기원이 잔달라에게 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11]

광포한 트롤[편집 | 원본 편집]

동족의 형제들 보다 몸집이 눈에 띄게 거대하고 근육질인 소수의 트롤들입니다. 광포한 트롤은 트롤 종족의 다른 형제들처럼 종족적인 차이는 없습니다. 이 비정상적인 크기와 근육조직 뒤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트롤 광전사 참고) 연금술 또는 마법적인 것들 때문에 신체가 변했을지도 모릅니다. 또는 그저 평균 보다 좀 더 크게 진화했을 수도 있습니다. 다른 트롤들은 이 덩치 트롤들을 괴물이라고 여기지 않습니다.[11]

광전사 바톡이나 천둥의 왕좌구루바시 광전사처럼 일부 트롤은 자신의 의지로 광포한 트롤로 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미라화[편집 | 원본 편집]

많은 트롤 부족들에서 볼 수 있듯이 트롤들은 과거에 고인이 된 자들을 미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사례들을 보면 트롤들은 죽은 자를 되살리는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난모래아마니가 그 예입니다.[36][37] 다른 종족들 또한 고인이나 트롤 미라들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 스컬지 군단의 일부인 수많은 언데드 트롤들을 노스렌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38]

신념[편집 | 원본 편집]

메인 글: 로아

트롤 신념 체계는 복잡하고 어둠의 영혼과 로아라고 알려진 동물의 형상을 한 야생 신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39] 셀 수 없이 많은 로아가 존재하는데 대부분은 약하지만 일부는 매우 강력합니다. 형상이 없는 신들이 대부분이지만 다른 신들은 동물이나 피조물의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가족의 구성원을 로아로 섬기는 경우도 흔합니다. 보통 도시에는 그 도시만의 신들이 있고 그중 가장 위대한 로아는 국가 전체가 숭배합니다. 잔달라 부족은 강력하고 깨우친 잔달라는 자신의 최후나 임종 때 로아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40]

다른 관습[편집 | 원본 편집]

  • 트롤은 히드라를 소환하는 길고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41]
  • 트롤은 보석들 중에서 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42]
  • 붉은머리 부족의 문화권에서는 주방 도구를 사용한 어떤 요리든 고급 정찬으로 여깁니다.[43]
  • 모든 종류의 뱀은 트롤 문화권에서 숭배의 대상이거나 존중의 대상입니다.[44]
  • 오래전, 대부분의 뛰어난 트롤 전쟁 북 연주자들은 자신들의 소중한 악기를 만들 가죽을 위해 산 채로 살가죽을 벗기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트롤이 가진 놀라운 재생력은 극심한 고통으로부터 스스로를 살아남을 수 있도록 해줬지만 이는 긴 시간과 많은 자들을 고통 속에서 몸부림치게 만드는 참을 수 없는 과정이었습니다. 만약 이와 같이 고통을 겪은 전쟁 북 연주자가 악기를 다루는 동안 살해당한다면 그의 영혼이 드럼의 일부가 된다고 합니다.[45]
  • 부두교 조각상은 사소한 목적으로 의술사들을 돕기 위해 생명을 불어넣어 만들었습니다. 매일같이 샅바를 세탁하거나 오두막 바닥에 묻은 피를 문질러 닦아내는 일을 맡았습니다. 조각상은 보통 모조 물약, 트롤 땀, 적들의 살점, 또는 주인의 영혼 일부를 흡수하여 동력을 공급했습니다.[46]
  • 트롤은 자신들의 거주지에 따라서 다른 양식의 건축물을 건설했습니다. 각 트롤 제국은 실제 현실의 메소아메리카 건축 양식과 유사한 고유의 특색을 가진 사원 도시들을 세웠습니다. 소규모 부족들은 보통 목재로 만든 마을에서 살았고 그들 중 일부는 나무를 베어 속을 파낸 집에서 살기도 했습니다.[47]
  • "줄진을 위하여!"라는 전투 함성은 줄진2차 대전쟁 말 무렵에 하이 엘프의 감금으로부터 탈출한 전설을 만든 이후에 트롤들 사이에서 아주 유명해졌습니다.[48]
  • 샤니의 코걸이처럼 결혼반지 대신에 일부 트롤은 결혼 코걸이를 착용합니다.[50]

TCGlore.jpg This section contains information taken from the World of Warcraft Trading Card Game and expansion sets which is considered non-canon.

  • "그을림 하나, 반짝임 둘, 아첨 셋, 잿더미 넷." - 트롤 자장가[51]

트롤 분파[편집 | 원본 편집]

  • IconSmall Zandalari Male.gifIconSmall Zandalari Female.gif 잔달라 트롤: 잔달라 트롤들은 허리를 곧게 펴고 있으며 다채로운 색상의 빛이 나는 눈동자를 가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흰색에서 검은색, 푸른색에서 녹색에 이르는 여러 피부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잔달라 트롤에게서 어깨, 그 밑으로 팔과 팔뚝, 하반신에선 발목과 발, 때로는 가슴뿐만 아니라 이마나 눈썹 주위에서도 돌처럼 생긴 피부 모양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돌 모양 피부는는 다른 부위에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돌 모양 피부가 없는 매끈한 피부를 가진 트롤 또한 많이 있습니다.[52] 잔달라 트롤은 모든 트롤들의 조상입니다.[34][53] 잔달라 트롤은 남쪽 바다잔달라 섬을 고향으로 삼았습니다.
  • IconSmall ForestTroll Male.gifIconSmall ForestTroll Female.gif 숲 트롤: 숲 트롤들은 신체에서 자라는 얇은 이끼(가끔은 다른 식물) 때문에 여러 가지 녹색 계열의 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때 로데론쿠엘탈라스 전역을 다스렸던 아마니 제국을 세웠습니다.[12]
  • IconSmall JungleTroll Male.gifIconSmall Troll Female.gif 정글 트롤: 정글 트롤들은 짧고 부드러운 털 때문에 보라색에서 푸른색, 회색에 이르는 피부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부 정글 트롤은 녹색 피부를 가진 채 태어나기도 합니다.[14] 정글 트롤들은 세계의 분리 이전 고대 칼림도어의 동남부와 남서부 쪽의 정글을 다스렸던 구루바시 제국을 세웠습니다.[54]
  • IconSmall SandTroll Male.gifIconSmall SandTroll Female.gif 모래 트롤: 모래 트롤들은 갈색 또는 금색을 띄는 거칠고 갈라진 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동족 형제들보다 훨씬 얇은 머리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급속도로 사막화된 타나리스 지역에 있는 모래 트롤은 세계의 분리 때문에 고립된 정글 트롤이었습니다. 이들은 결코 제국을 만들지 못했습니다.[62][63]

다른 두 트롤 분파들도 언급되긴 하지만 타당성에 대해선 논쟁의 여지가 있습니다:

  • WC3RoC logo 16x32.png 섬 트롤 - 검은창 부족은 정글 트롤이지만 워크래프트 III에서는 섬 트롤이라 언급됩니다. 어쩌면 이들은 섬에서 수년 동안 살아온 정글 트롤의 잘 알려지지 않은 분파일 수도 있지만 이는 후에 변경되었습니다.
  • The RPG Icon 16x36.png 대초원 트롤 - 괴물 설명서: 부록 3에서 아제로스의 대초원이나 목초지에 거주하는 호드의 동맹이라고 짧게 언급되었습니다.

발견의 역사[편집 | 원본 편집]

한때, 오직 네 종류의 트롤들이 동부 왕국 대륙과 다른 이름이 알려진 땅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달라란과 다른 지역의 저명한 학자들은 아제로스에는 단 네 종류의 트롤들만이 존재한다 것이 정설이라 믿었습니다. 네 종류는 숲 트롤, 정글 트롤, 얼음 트롤, 잔달라 트롤이었습니다. 키린 토알론다는 자신이 연구를 통해 발견한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한 다섯 번째 종이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고 강력하게 믿었습니다. 그녀의 이론은 메디브를 포함한 대부분의 학자들에게 비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트롤들 역시 거의 멸종됐다고 여겼으나 오크의 침공과 함께 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64]

3차 대전쟁 동안, 칼림도어 대륙의 발견으로 오직 이 대륙에서만 발견되는 희귀한 모래 트롤과 어둠 트롤 두 종류가 더 발견되었습니다. 로데론에서 출항해 항해하던 도중 오크는 검은창 섬에서(오늘날에는 부서진 섬의 일부였을 거라 믿어짐) 정글 트롤의 분파인 검은창 섬 트롤을 발견했습니다. 잔달라 트롤들이 다양한 종족과 조우한 것은 앞서 언급한 혈신 학카르를 쓰러트리기 위한 동맹을 찾기 위해 가시덤불 골짜기의 요잠바 섬에 원정대를 만들었을 때가 처음이었습니다.

역사학자와 의사는 보통 트롤들을 숲 트롤, 정글 트롤, 얼음 트롤, 모래 트롤 이 네가지 범주로 분류합니다. 모든 트롤들의 조상인 잔달라는 가장 초기에 알려진 트롤이기 때문에 분류할수없는 대상으로 여겨집니다. 트롤 종족 안에 있는 여러 종을 설명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범주가 필요한지에 관한 몇몇 논란이 있습니다. 이 주제와 관련된 여러 유명한 권위자들은 어둠 트롤을[65] 포함해 다섯가지 범주로 나타내기로 결정했습니다. 학계의 논쟁 중 일부는 잔달라 트롤을 정글 트롤[66][67] 또는 고유 종족으로 분류하자는 것들도 있습니다.[53] 사막 지역에서 볼 수 있는 트롤은 사막 트롤로 분류됩니다.[68] 사막 트롤에는 단 하나의 부족만이 존재하기 때문에 학자들은 사막 트롤을 성난모래 트롤로 분류하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학자들은 이들이 좀 더 일반적인 트롤들[53], 즉 정글 트롤의 특성에서 작고 이례적인 변화를 일으킨 변종이라 생각합니다. 일부 학자들은 어둠 트롤을 어둠 숲 트롤이라 부르는데, 이는 학자들이 어둠 트롤을 숲 트롤의 일종이거나 숲 트롤의 기원이라 믿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검은창 트롤은 주로 섬 트롤로 분류됩니다.[69]

용의 날에서, 베리사 윈드러너가 트롤에 관해 말합니다. "엘프, 드워프, 특히 인간과 마찬가지로, 트롤들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몇몇 소수의 트롤들은 엘프처럼 세련된 말투를 사용했는데, 심지어 누군가의 머리를 가져가려고 했을 때도 그랬습니다. 다른 트롤들은 좀 더 야만적이었는데, 특히 무덤이나 다른 지하 구역에 자주 보이는 자들이 그랬습니다. 그러나 베리사는 자신과 폴스타트를 억류한 검은 무늬를 가진 세 마리의 비열한 괴물들보다 더 악랄한 트롤이 있을 것이라고 의심했습니다."[70]

다른 종류[편집 | 원본 편집]

WCOnH logo 16x48.png에서 미사용된 여성 트롤 컨셉 아트.

플레이 가능한 종족[편집 | 원본 편집]

메인 글: 검은창 부족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오직 검은창 부족 트롤만 플레이 가능합니다. 친호드 세력인 깨진엄니 부족동부 내륙지에 마을이 있습니다.

혈통[편집 | 원본 편집]

브란 브론즈비어드가 말하는 트롤 혈통.

유명한 트롤[편집 | 원본 편집]

숲 트롤[편집 | 원본 편집]

아마니 부족의 전 부족장 줄진.
이름 역할 소속 상태 위치
Neutral IconSmall Zul'jin.gif 줄진 아마니 부족의 전 부족장 아마니 부족 사망 줄아만
Boss IconSmall ForestTroll Male.gif 다카라 줄진 사후 선택받은 줄아만의 지도자 아마니 부족, 잔달라 부족 사망-처치 가능 줄아만
Boss IconSmall ForestTroll Male.gif 사술 군주 말라크라스 수십 년간 아마니 부족의 가장 무서운 의술사라는 소문이 나있음 아마니 부족, 잔달라 부족 처치 가능 줄아만
Boss IconSmall Kazra'jin.gif 카즈라진 장로회 아마니 부족 대표자 아마니 부족, 잔달라 부족 처치 가능 천둥의 왕좌, 번개의 산책로
Horde IconSmall ForestTroll Male.gif 장로 톤터스크 깨진엄니 부족의 공동 지도자 깨진엄니 부족 생존 동부 내륙지, 깨진엄니 마을
Combat IconSmall ForestTroll Male.gif 사악한 켈가쉬 그림자소나무 부족의 부족장 그림자소나무 부족, 아마니 부족 처치 가능 유려의 땅, 제브노와
Neutral IconSmall ForestTroll Male.gif 크라그진 그림자골짜기 트롤 장군 그림자골짜기 트롤 사망 알 수 없음
Horde IconSmall DireTroll.gif 옹고롱고 깨진엄니 부족광포한 트롤 썩은가지 부족에게 납치됨 깨진엄니 부족 생존 동부내륙지, 진타알로
Horde IconSmall ForestTroll Female.gif 주술사 톤터스크 깨진엄니 부족의 공동 지도자 깨진엄니 부족 생존 동부 내륙지, 진타알로
Combat IconSmall ForestTroll Female.gif 타락한 여사제 헥스 썩은가지 부족의 지도자 썩은가지 부족 삭제됨 동부 내륙지, 예전 진타알로
Combat IconSmall ForestTroll Male.gif 장군 트레쉬진 이끼껍질 부족 생존자들의 지도자 이끼껍질 부족, 아마니 부족 처치 가능 동부 역병지대, 줄마샤르
Boss IconSmall ForestTroll Male.gif 대장군 부네 검은 호드 전략가이자 가시불꽃 부족의 지도자 가시불꽃 부족, 검은 호드 처치 가능 검은바위 첨탑 하층, 타즈알로
Neutral IconSmall ForestTroll Male.gif 줄로그 3차 대전쟁 당시 실바나스 윈드러너에게 죽음 알 수 없음 사망 알 수 없음

정글 트롤[편집 | 원본 편집]

이름 역할 소속 상태 위치
Boss IconSmall Mar'li.gif 대여사제 말리 샤드라의 대여사제, 장로회 구루바시 부족 대표자 구루바시 부족, 잔달라 부족 처치 가능 천둥의 왕좌, 번개의 산책로
Combat IconSmall Troll Male.gif 학살자 아나텍 백골가루 부족의 부족장 백골가루 부족 처치 가능 북부 가시덤불 골짜기, 줄맘웨의 폐허
Combat IconSmall Troll Male.gif 혈군주 만도키르 구루바시 부족 장군 구루바시 부족, 잔달라 부족 처치 가능 줄구룹, 만도키르의 영지
Combat IconSmall Troll Male.gif 간줄라 붉은머리 부족의 부족장 붉은머리 부족 사망-처치 가능 북부 가시덤불 골짜기, 줄쿤다의 폐허
Boss IconSmall Troll Male.gif 예언자 잠말란 아탈라리 부족의 지도자 아탈라이 부족, 학카리 처치 가능 아탈학카르 신전/가라앉은 사원, 선택받은 자의 보금자리
Neutral IconSmall Troll Male.gif 진도 줄구룹의 지배자 구루바시 부족, 잔달라 부족 사망-처치 가능 줄구룹, 혈신의 제단
Combat IconSmall Troll Male.gif 추방자 잔질 추방된 의술사 구루바시 부족, 잔달라 부족 사망-처치 가능 가시덤불 곶, 아보라즈의 폐허

검은창 트롤[편집 | 원본 편집]

이름 역할 상태 위치
Horde IconSmall Vol'jin.gif 볼진 호드 전 대족장, 검은창 부족의 부족장 사망 여러 장소
Neutral IconSmall Sen'jin.gif 센진 검은창 부족의 전 부족장, 볼진의 아버지 사망 알 수 없음
Horde IconSmall Rokhan.gif 로칸 검은창 선임 정찰병 생존 여러 장소
Horde IconSmall Troll Male.gif 용사 우루진 검은창 부족 용사이자 병참장교 생존 오그리마, 오그리마 하늘길
Horde IconSmall Troll Male.gif 장로 가드린 센진 마을 지도자, 볼진의 조언자이자 고문관 생존 듀로타, 센진 마을
Horde IconSmall Troll Female.gif 바니라 강력한 검은창 주술사 생존 듀로타, 메아리 섬
Combat IconSmall Zalazane.gif 잘라제인 자칭 메아리 섬의 지배자이자 반역자 사망 듀로타, 예전 메아리 섬
Horde IconSmall Troll Female.gif 젠타브라 강력한 검은창 드루이드 생존 여러 장소

얼음 트롤[편집 | 원본 편집]

이름 역할 소속 상태 장소
Boss IconSmall Malakk.gif 서리 왕 말라크 장로회 드라카리 부족 대표 드라카리 부족, 잔달라 부족 처치 가능 천둥의 왕좌, 번개의 산책로
Boss IconSmall IceTroll Male.gif 갈다라 아칼리의 고위 사제 드라카리 부족 처치 가능 군드락, 아칼리의 의식의 방
Combat IconSmall IceTroll Male.gif 대부 아크티쿠스 서리갈기 부족의 부족장 서리갈기 부족 처치 가능 던 모로, 서리갈기 소굴
Combat IconSmall IceTroll Male.gif 냉혈한 그리크니르 눈마루 골짜기서리갈기 트롤 지도자 서리갈기 부족 처치 가능 던 모로, 눈마루 골짜기
Combat IconSmall DireTroll.gif 피의 광전사 콜라크 겨울도끼 부족의 용사 겨울도끼 부족 처치 가능 줄드락, 고뇌의 투기장
Neutral IconSmall IceTroll Male.gif 대군주 드라쿠루 줄드락에 있는 스컬지의 대군주 스컬지 처치 가능 줄드락, 볼타루스
Boss IconSmall SkeletalWindSerpent.gif 예언자 타론자 불멸의 예언자 스컬지 처치 가능 드락타론 성채, 드락타론 전망대
Combat IconSmall IceTroll Male.gif 장군 졸마즈 줄드락의 장군 드라카리 부족 처치 가능 줄드락, 졸마즈

모래 트롤[편집 | 원본 편집]

이름 역할 소속 상태 장소
Boss IconSmall Sul.gif 모래집게 술 장로회 성난모래 부족 대표자 파라키 부족, 잔달라 부족 처치 가능 천둥의 왕좌, 번개의 산책로
Boss IconSmall SandTroll Male.gif 족장 우코르즈 샌드스칼프 성난모래 부족의 전 부족장 성난모래 부족 사망-처치 가능 줄파락
Boss IconSmall SandTroll Male.gif 안투술 술의 우두머리 성난모래 부족 처치 가능 줄파락
Combat IconSmall SandTroll Female.gif 유체술사 쿨라타 벨라타의 자매, 정령의 분노 월드 이벤트 동안 카이주 가즈릴라 소환을 시도함 성난모래 부족, 황혼의 망치단 사망 줄파락 (정령의 분노)
Boss IconSmall SandTroll Female.gif 유체술사 벨라타 노련한 유체술사 성난모래 부족 사망-처치 가능 줄파락
Neutral IconSmall SandTroll Male.gif 마조가 성난모래 반역자 무소속 사망 타나리스, 슬픈노래 감시탑
Boss IconSmall SandTroll Male.gif 순교자 데카 줄파락의 고대 순교자, 모래 트롤퀴라지 전쟁에서 죽음 성난모래 부족 처치 가능 줄파락

잔달라 트롤[편집 | 원본 편집]

이름 역할 상태 장소
Neutral IconSmall Rastakhan.gif 라스타칸 잔달라 제국의 신왕 생존 잔달라 섬, 줄다자르
Neutral IconSmall Zul.gif  잔출리 의회의 어둠의 예언자 생존 잔달라 섬, 줄다자르
Combat IconSmall Zandalari Male.gif 영혼결속자 가라잘 모구샨 금고 공격을 이끔 사망-처치 가능 모구샨 금고, 황제의 세력지 ; 천둥의 왕좌, 번개의 산책로
Combat IconSmall Zandalari Male.gif 현명한 헤키마 라스타칸의 전령, 서리갈기 부족을 영입함 처치 가능 피로 얼룩진 설원, 아지랑이 마루
Boss IconSmall Jin'rokh.gif 파괴자 진로크 레이 션의 힘을 불어넣은 광전사 처치 가능 천둥의 왕좌, 무성한 전장
Neutral IconSmall Zandalari Male.gif 멘가지 잔달라 트롤 전쟁 시기에 잔달라 군을 이끈 지도자 사망 정복자의 무덤
Combat IconSmall Zandalari Male.gif 몰소르 문지기, 예전 라스타칸의 대리인 처치 가능 천둥의 섬, 폭풍바다 선착장
Combat IconSmall Zandalari Male.gif 예언자 카르줄 모구의 천둥왕 레이 션을 부활시킴 처치 가능 쿤라이 봉우리, 천둥의 부름
Combat IconSmall Zandalari Male.gif 전쟁신 잘라크 잔달라 야수의 수호자 지도자 처치 가능 천둥의 왕좌, 왕실 투기장
Neutral IconSmall UndeadTroll Male.gif 잠들지 않는 잔자 잔달라 로아 생존 광란의 은닉처, 줄구룹

전승과 전설[편집 | 원본 편집]

더보기: 트롤 전설트롤 개요

아제로스에는 수많은 이야기와 전설이 존재합니다. 유명한 이야기 대부분은 구루바시로부터 온 것입니다. 수천 년 동안 트롤들이 아제로스에 살면서 역사를 기록했고, 발견되지 않은 전설과 이야기가 매우 많을 것입니다.

골짜기의 달[편집 | 원본 편집]

골짜기의 달이 쓰인 서판

골짜기의 달은 오래된 서판에 있는 트롤들의 삶을 묘사한 짧은 시 또는 노랫말입니다.

방랑자 그리렉[편집 | 원본 편집]

방랑자 그리렉은 팔을 잃은 한 트롤의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는 정령에게 등을 돌린 탓에 계속 떠도는 운명을 맞았습니다. 서판에는 이 야이기 뿐만 아니라 "그리렉의 팔"이란 제목의 낡은 가죽 책도 있습니다.

구루바시의 몰락[편집 | 원본 편집]

구루바시의 몰락민로스가 고대 크라켄과 어떻게 싸웠는지 와 그 후에 구루바시 제국의 파멸에 관해 서판에 기록된 전설입니다.

제국의 무덤[편집 | 원본 편집]

제국의 무덤은 트롤들이 떠날지 아니면 죽을지에 대한 매우 짧은 시 또는 노랫말입니다. 대부분의 트롤 전승이 그러하듯이, 서판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해일의 돌[편집 | 원본 편집]

해일의 돌은 강력한 유물인 해일의 돌에 관한 구루바시 전설 입니다. 유물은 강력한 힘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천천히 목숨을 앗아가는 이른바 해일의 운반자를 선택합니다. 오늘날 이 이야기의 유일한 출처는 스톰윈드왕실 도서관입니다.

쌍둥이 제국[편집 | 원본 편집]

쌍둥이 제국구루바시아마니 제국아즈아퀴르를 어떻게 물리쳤는지를 기록한 게임 내부 책입니다.

쿠엘탈라스 건국[편집 | 원본 편집]

쿠엘탈라스 건국다트리마가 다스리는 하이엘프줄아만숲 트롤 간의 최초의 조우를 기록한 게임 내부 책입니다.

아라소르와 트롤 전쟁[편집 | 원본 편집]

아라소르와 트롤 전쟁은 트롤이 아라소르와 하이 엘프 연합군에게 어떻게 패배했는지를 기록한 게임 내부 책입니다.

그 외[편집 | 원본 편집]

구루바시의 전설 3권은 트롤 전설에 관한 수기입니다. 이는 더 많은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암시하며, 어떤 이야기는 뱀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트롤 유물[편집 | 원본 편집]

세계 곳곳에는 트롤 제국의 수많은 유물들이 존재합니다. 수천 년 동안 존재해 온 강력한 무기. 아래는 알려진 일부 유물들입니다:

군단에서[편집 | 원본 편집]

고대 유물[편집 | 원본 편집]

추측[편집 | 원본 편집]

Questionmark-medium.png
이 글이나 부분은 블리자드 직원이나 세계관 상의 근거로 바탕된 생각, 추론, 추측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절대로 정확한 세계관이 아님을 밝힌다
  • 군드락이 초기에 레이드로써 개발 과정 중에 있었을 때, 거대도끼 무기는 드라카리 제국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마, 거대도끼는 앞서 언급된 검들과 대응하는 얼음 트롤의 무기였을 것입니다.[71]
  • 이 강력한 무기들은 형제들을 위한 선물로써 위대한 줄 제국이 네 개의 주 제국으로 나눠졌을 때 (잔달라, 아마니, 구루바시, 드라카리) 모두 잔달라가 제작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 각 트롤 제국 또는 트롤 분파에게 헌신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앞서 언급된 무기들을 선물했을 다른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른 분파 트롤들에 비해 모래 트롤이 생겨난 시기를 고려하면 이점이 가장 타당함.)
  • 또한 한때 고대 제국들의 황제들이 무기들을 소유했을 가능성 있습니다. 진로크(Jin'rohk)는 구루바시 제국 최초의 황제가 소유했었습니다. 반면에 진로크(Zin'rokh)는 아마니 제국 최초의 황제가 소유했었습니다. (앞서 언급한 무기들을 참고해주세요. 두 무기는 다른 무기입니다.)
  • 트롤이 아퀴르와 트롤 전쟁을 치르던 시기에 방어구에 사용하기 위해 아퀴르의 갑각을 전리품으로 가지던 습관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72] 모래 트롤퀴라지와 위치가 가까웠기 때문에 이 행위를 계속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관련 내용 및 사소한 정보[편집 | 원본 편집]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트롤 남성 해골
트롤 남성 엄니
여성 트롤 송곳니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연대기 1권에서 설정 변경에도 불구하고, 트롤이 티탄의 도착보다 앞선다는 내용이 개발자에게 답변을 묻다 - 2회차에서 개발자들을 통해 확인되었고, 잔달라 섬에 대한 설명이 이 의견에 좀 더 힘을 실어 주었습니다.[73]
  • 개발 취소된 워크래프트 어드벤처에서, 얼룩진 반점에 회색 피부를 가진 트롤들이 데스윙의 시중을 들었는데, 이는 훗날 트롤의 묘사하는데 영감을 줬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고대의 전쟁[74] 시기에 데스윙을 섬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쩌면 심지어 드로그바까지도 말이죠.
  • 일부 트롤들은 세 개의 발가락을 가졌는데, 두 개는 정면에 하나는 발뒤꿈치에 돌출되어 있습니다. 어떤 이유가 있어서 인지, 트롤 전부가 세 번째 발가락을 가지진 않는 것 같습니다. 잔달라 트롤이 그 예인데, 이들은 세 번째 발가락으로 보이는 흔적이 없는 반면에 플레이 가능한 정글 트롤과 (오래된) 숲 트롤과 얼음 트롤 모델에는 있습니다.
  1.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줄진의 모델에는 세 번째 발가락이 없지만, 줄아만 레이드 나온 줄진의 모델에는 있습니다.
  2. 장로회 얼음 트롤 서리 왕 말라크는 뒤꿈치 발가락이 있습니다.
  3. 장로회 정글 트롤 대여사제 말리는 뒤꿈치 발가락이 있습니다.
  4. 장로회 숲 트롤 카즈라진은 뒤꿈치 발가락이 없습니다.
  5. 장로회 모래 트롤 모래집게 술은 뒤꿈치 발가락이 없습니다.
  • 모든 종류의 트롤들은 자메이카 억양으로 말합니다.
  • 자메이카 억양은 트롤 여성들이 아래에 송곳니를 가진 것처럼, 엄니를 가진 것에서 발생한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남성 트롤들의 엄니는 그 크기 때문에 억양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쳐도, 여성들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 남성 트롤의 엄니는 입 천장 어금니 앞부분에서 자라는데, 송곳니 앞에 있고 어금니 뒤에 있습니다. 남성 트롤 모델이 입을 완전히 벌렸을 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발견된 해골을 보면 광대뼈 아래에서 돌출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남성 트롤 모델이 더 정확한 표본일 가능성이 큽니다.
  • 게임 모델 상으론 여성 트롤들은 엄니가 없습니다. 대신에, 아래쪽 송곳니가 길게 뻗어 나와있습니다.
  • 트롤 남녀 모두 위아래에 날카로운 송곳니를 지녔습니다.
  • 트롤 드루이드 변신 형태를 보면, 곰 변신표범 변신 모두 아래턱에 엄니가 위치해 있고, 겉으로 보기에는 특별히 연결된 곳은 없어 보입니다. 이는 세계관에 근거한 정확한 상아의 뿌리 묘사가 아니라 단지 모델과 관련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갤러리[편집 | 원본 편집]

팬 아트[편집 | 원본 편집]

참고 항목[편집 | 원본 편집]

참조[편집 | 원본 편집]

  1. Quest:가계도
  2. Quest:Screecher Spirits
  3. Stackpole, Michael A.. "10", Vol'jin: Shadows of the Horde, 141 (ebook). ISBN 978-1416-55067-9. 
  4. 4.0 4.1 4.2 4.3 4.4 Ask CDev Answers - Round 2
  5. Ask CDev Answers - Round 4
  6. Two-Toed Sandals
  7. Two-Toed Boots
  8. Two-Toed Warboots
  9. 9.0 9.1 World of Warcraft: Official Beginner's Guide, 47
  10. Height#Troll subspecies
  11. 11.0 11.1 11.2 11.3 Troll Compendium: Troll Traits
  12. 12.0 12.1 Troll Compendium: Forest Trolls
  13. Kazra'jin has fur
  14. 14.0 14.1 Troll Compendium: Jungle Trolls
  15. Vol'jin: Shadows of the Horde, pg. 56
  16. World of Warcraft: Chronicle Volume 1, pg. 70
  17. 17.0 17.1 Vol'jin: Shadows of the Horde, pg. 145, 146
  18. Vol'jin: Shadows of the Horde, pg. 116, 286
  19. Vol'jin: Shadows of the Horde, pg. 124
  20. Haunted War Drum#History
  21. Gri'lek's Adventure Guide
  22. Vol'jin: Shadows of the Horde, pg. 21
  23. 23.0 23.1 Arathor and the Troll Wars
  24. Fistful of Blood
  25. 25.0 25.1 World of Warcraft: Chronicle Volume 1
  26. The Third Troll Legend
  27. Vol'jin: Shadows of the Horde, pg. 226, 254, 255, 258
  28. 28.0 28.1 Vol'jin: Shadows of the Horde, pg. 200
  29. 29.0 29.1 29.2 29.3 29.4 29.5 Troll Compendium: Early Troll Civilization
  30. 30.0 30.1 World of Warcraft: The Magazine Volume 2 Issue 1
  31. The Founding of Quel'Thalas
  32. World of Warcraft: Chronicle Volume 1, pg. 138
  33. 33.0 33.1 Patch 4.1.0#Trailer
  34. 34.0 34.1 Troll Compendium: Zandalar Tribe
  35. http://us.battle.net/wow/en/zone/zulgurub/
  36. Zul'Farrak Zombie
  37. Mummified Troll Remains
  38. Reanimated Drakkari Tribesman
  39. Zandalari Voodoo Doll
  40. Shadows of the Loa
  41. Gahz'rooki's Summoning Stone
  42. Bracelet of Jade and Coins
  43. Fine Bloodscalp Dinnerware
  44. Jade Asp with Ruby Eyes
  45. Haunted War Drum
  46. Voodoo Figurine
  47. Troll lodge concept art, troll lumber mill
  48. Blood of the Highborne
  49. Troll Headhunter (Warcraft III)
  50. Quest:Krom'Grul
  51. The More, the Scarier
  52. Dave Kosak on Twitter: Zandalari model in 5.2 is how Blizzard had always envisioned them.
  53. 53.0 53.1 53.2 Monster Guide, 138
  54. Troll Compendium: Gurubashi Tribe
  55. "Eternity's End: The Druids Arise", Warcraft III. Blizzard Entertainment. Dark Forest Troll Hut.
  56. World of Warcraft: Chronicle Volume 1, pg 93
  57. World of Warcraft: Chronicle Volume 1, pg 77
  58. Troll Compendium: Dark Trolls
  59. The Waking World and the Well of Eternity
  60. Troll Compendium: Ice Trolls
  61. Troll Compendium: Ice Troll Tribes
  62. Troll Compendium: Sand Trolls
  63. Troll Compendium: Sand Troll Tribes
  64. The Last Guardian, 10, 31-32, 98-103, 107, 162, 174
  65. Troll Compendium
  66. Lands of Mystery, 81-83
  67. Alliance Player's Guide, 179
  68. Lands of Mystery, 81
  69. Warcraft III: Reign of Chaos Demo - Chapter 5: Countdown to Extinction OPTIONAL QUEST Island Trolls; Countdown to Extinction
  70. Day of the Dragon, 254
  71. Ice troll#Gallery
  72. Brittle Chitinous Shoulderpads
  73. World of Warcraft at BlizzCon 2017
  74. The Sundering, pg. 67